부산해경 관계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을 방문에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부산해경 관계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을 방문에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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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해양경찰서가 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가정 2곳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부산해경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사연을 듣고 우리 사회의 작은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직원들이 모은 위문금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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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관계자는 “작은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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