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창묵 경남 사천해경서장이 추석 연휴 전 사량도, 수우도 등 치안 현장을 점검하고 나섰다.

옥창묵 경남 사천해경서장이 추석 연휴 전 사량도, 수우도 등 치안 현장을 점검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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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옥창묵 경남 사천해양경찰서장이 추석 연휴 시작 전 사량도, 수우도 등 일선 치안 현장을 방문 점검했다.


8일 사천해경에 따르면 옥 서장은 유·도선장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해 “연휴 기간 귀성객 증거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해상치안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배편을 이용하는 국민이 안전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고향을 찾을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온 힘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옥 서장은 연휴 기간 중 ▲음주 운항 금지 ▲출항 전 장비 점검 철저 등과 ▲승선자 마스크 착용 ▲승객 간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 준수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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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해경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재난 사고에 대비한 구조 태세를 확립하는 등 국민이 안심하고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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