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 푸른하늘의 날 맞아 ‘제로 웨이스트 데이’ 동참
일상 생활 속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구성원 자발적 참여 통해 ESG 경영 실천
[아시아경제 최서윤 기자] SK가스 SK가스 close 증권정보 01867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37% 거래량 28,132 전일가 269,5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SK가스, 1.2조 규모 '울산GPS' 지분 49% 매각 포스코홀딩스, '한·호주 비즈니스 어워즈' 올해의 기업 선정…고려아연 지속가능성 부문 수상 [특징주]‘중동 전쟁 장기화 조짐’ SK가스 5%대↑ 는 7일 ‘푸른하늘의 날’을 맞아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제로 웨이스트 데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푸른하늘의 날’의 취지에 따라 대기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한편, 지난달부터 진행해온 ‘신기업가정신’ 실천을 지속적으로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기업가정신’은 지난 5월 대한상공회의소가 디지털 전환, 기후변화, 인구절벽 등 새로운 위기와 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며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기업이 스스로 변모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기업의 역할을 강조하고 참여를 독려하며 선포한 개념이다. SK가스 SK가스 close 증권정보 01867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37% 거래량 28,132 전일가 269,5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SK가스, 1.2조 규모 '울산GPS' 지분 49% 매각 포스코홀딩스, '한·호주 비즈니스 어워즈' 올해의 기업 선정…고려아연 지속가능성 부문 수상 [특징주]‘중동 전쟁 장기화 조짐’ SK가스 5%대↑ 는 신기업가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8월 한 달간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휴가철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하며 ESG 경영을 내재화했다.
이번에 진행하는 SK가스 SK가스 close 증권정보 01867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37% 거래량 28,132 전일가 269,5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SK가스, 1.2조 규모 '울산GPS' 지분 49% 매각 포스코홀딩스, '한·호주 비즈니스 어워즈' 올해의 기업 선정…고려아연 지속가능성 부문 수상 [특징주]‘중동 전쟁 장기화 조짐’ SK가스 5%대↑ ‘제로 웨이스트 데이’는 구성원들이 하루 동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며 진행된다. 사내 카페에서는 구성원들이 개인 텀블러를 사용해 음료를 구입하고, 구내식당에서는 잔반 제로를 실천한다. 재활용 제품과 버려지는 종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출력을 제한하는 페이퍼리스(Paperless) 활동과 재활용 제품 사용도 진행한다. 모든 활동은 사진 촬영 후, 인스타그램에 #ertkorea, #ERT제로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올려 ‘ERT 공동 챌린지’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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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SK가스 close 증권정보 01867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37% 거래량 28,132 전일가 269,5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SK가스, 1.2조 규모 '울산GPS' 지분 49% 매각 포스코홀딩스, '한·호주 비즈니스 어워즈' 올해의 기업 선정…고려아연 지속가능성 부문 수상 [특징주]‘중동 전쟁 장기화 조짐’ SK가스 5%대↑ 관계자는 “ SK가스 SK가스 close 증권정보 01867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37% 거래량 28,132 전일가 269,5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SK가스, 1.2조 규모 '울산GPS' 지분 49% 매각 포스코홀딩스, '한·호주 비즈니스 어워즈' 올해의 기업 선정…고려아연 지속가능성 부문 수상 [특징주]‘중동 전쟁 장기화 조짐’ SK가스 5%대↑ 는 지난 8월 진행한 ‘휴가철 친환경 캠페인’에 이어 이번 ‘제로 웨이스트 데이’까지 지속적인 친환경 캠페인에 구성원들이 동참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Net Zero Solution Provider’로 거듭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부터 환경보호 활동에 앞장서며 ESG 경영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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