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조수애가 박서원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JTBC 전 아나운서 조수애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넘부끄럽지만 오빠와 커플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조수애는 남편 박서원과 카페에서 음료를 앞에 두고 인증샷을 남겼다. 박서원은 모자와 티셔츠 차림으로 캐쥬얼한 복장이 눈에 띄었다. 조수애는 검정색 옷을 입고 주먹을 볼에 올려 귀여운 포즈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마주 앉아 미소를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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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수애는 2016년 JTBC에 입사해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2018년 퇴사했다. 같은 년도 12월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와 결혼해 2019년 아들을 출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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