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서 점차 벗어나면서 김포국제공항에서 일본 하네다로 향하는 항공기(OZ1085)가 이륙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공항공사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서 점차 벗어나면서 김포국제공항에서 일본 하네다로 향하는 항공기(OZ1085)가 이륙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공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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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태풍 힌남노가 동해로 빠져나가면서 국내선 항공기의 운항이 재개되고 있다.


6일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김포국제공항에 집결돼 있던 항공기들이 태풍 영향권을 점차 벗어나면서 김포~하네다, 김포~제주 항공편을 시작으로 전국공항의 운항이 속속 재개되고 있다.

이와 함께 제주공항의 김포~제주 노선과 김해공항의 김포~김해 노선도 정상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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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는 공항 홈페이지, 항공사 안내 등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실시간 운항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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