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래코드' 22FW시즌 맞아 고객 접점 확대…모델 신현지 브랜드 뮤즈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업사이클링 기반 패션 브랜드 ‘래코드’가 2022년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래코드는 브랜드 론칭 10주년인 이번 시즌에 대중적인 방법으로 업사이클링 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먼저 모델 신현지를 브랜드의 뮤즈로 기용한다. 브랜드 론칭 이후 래코드는 모델보다 업사이클링 패션 자체에 중심을 두며 지속가능성에 대한 가치를 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알려왔다. 이번 시즌에는 모델 신현지와 함께 래코드의 특별한 스타일과 디자인을 제안한다.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 팝업스토어도 오픈한다. 6개월간 운영되는 장기 팝업스토어로 앞서 갤러리아 WEST에서 약 두 달간 진행했던 팝업스토어 이후 마련된 두 번째 장기 팝업스토어다. FW 시즌 신상품뿐 만 아니라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이로’와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의 모든 상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이로 협업 컬렉션은 주로 가죽 소재의 재고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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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코드 관계자는 "국내 유일한 업사이클링 기반 패션 브랜드인 래코드의 재고 솔루션 노하우 등은 이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자산이 됐다"며 "이번 시즌을 기점으로 래코드의 가치를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나누고 함께 지속 가능 패션을 향유하는 새로운 출발선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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