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임직원이 서울역 인근 빌딩에 구축된 기지국 안테나를 점검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임직원이 서울역 인근 빌딩에 구축된 기지국 안테나를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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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LG유플러스는 추석을 앞두고 한반도에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는 태풍 ‘힌남노’에 대비해 네트워크 특별 점검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태풍 ‘힌남노’의 북상에 대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준비 단계’ 비상레벨을 발령했다. 국사를 비롯해 비상 발전기, 예비 물품에 대한 사전점검을 완료하고, 시설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 곧바로 조치할 수 있도록 비상용 예비 물품을 주요 장소에 전진 배치했다.

또한 비상사태에 대비해 비상 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모니터링 통해 피해에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태풍 영향으로 긴급 대피소가 설치되는 경우 이재민들이 통신에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휴대전화 무료충전, 와이파이 서비스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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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유플러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진행하는 ‘7일간의 동행 축제’에 동참, 다양한 모바일 쿠폰을 제공하는 ‘추석 맞이 동행 축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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