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힌남노 북상에 임시 선별검사소 3곳 운영중단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인천시는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 내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 운영을 오는 5~7일 중단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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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을 중단하는 임시 선별검사소는 인천시청 앞 광장, 송도 미추홀타워 앞, 부평역 등 3곳이다. 7일 이후에도 기상 상황이 나아지지 않으면 운영 중단을 연장할 계획이다. 다만 10개 군·구 보건소가 운영 중인 선별진료소 11곳은 정상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주말·휴일 오전 9시∼오후 1시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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