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일 전남소방본부장, 추석 대비 무안공항 화재예방 점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김조일 전남소방본부장이 무안국제공항을 방문해 추석 연휴 대비 화재예방 현장확인에 나섰다.
30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공항 시설 내 소방시설과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계류장, 소방상황실 등을 방문해 공항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위험요소 유무를 파악했다.
또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소방안전관리와 자체 소방대의 주기적 훈련을 통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것을 당부했다.
김 본부장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공항 이용객이 안전하게 이용하도록 화재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공항 자체 소방대와 긴밀히 협력해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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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남소방은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통해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방시설 점검 등 화재안전 현장지도에 나서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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