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경찰서/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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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한국연합건설산업노조 위원장이 수억원대 노조비를 횡령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사건을 고발한 시민단체를 조사했다.


30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이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 횡령 혐의로 한국연합건설산업노조 위원장 A씨를 고발한 시민단체 사법시험준비생모임(사준모)에 대한 고발인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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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준모는 지난 18일 한국노총 산하 한국연합건설산업노조 이승조 위원장이 노조비를 착복해 부동산을 매수하는 등 사적 목적으로 유용했다며 특가법상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바 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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