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북부 여성창업실 입주 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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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부천)=이영규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북부 여성능력개발본부(의정부 소재) 내 경기북부 여성창업실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


입주 자격은 공고일 기준(8월1일) 도내 주소를 둔 여성 예비창업자다. 도내 주사무소가 있는 창업 후 3년 이내 여성기업도 지원 가능하다.

입주 기업은 1년간 사무실을 저렴한 임대료로 이용할 수 있고, 입주 기간도 연장 심사를 거쳐 최대 2회(최대 3년간) 가능하다. 기업 홍보ㆍ시제품 제작 등 사업화지원과 창업 교육도 지원받는다.


재단은 신청 서류에 대해 사업성, 발전 가능성 등을 심사한 뒤 사업 능력, 입주 적합성 등을 대면 평가해 최종 입주기업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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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희망자는 경기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에 들어가 제출서류를 준비한 뒤 입주 신청 게시판에 등록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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