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갈릭바베큐치킨버거’ 출시…“한 번에 두 가지 맛”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맘스터치는 스모키한 바베큐소스와 부드러운 화이트갈릭 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갈릭바베큐치킨버거’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갈릭바베큐치킨버거는 맘스터치 인기 버거 메뉴인 ‘텍사스바베큐버거’와 ’화이트갈릭버거’의 장점을 한데 모아 선보인 신제품으로, 한 번에 두 가지 버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닭다리살 치킨 패티에 깊은 풍미의 스모크향이 살아있는 미트 바베큐소스와 은은한 마늘향의 크리미한 화이트갈릭 소스가 찰떡궁합을 이룬다. 여기에 슬라이스 햄과 신선한 양상추, 토마토 등으로 풍성한 맛과 식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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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는 갈릭바베큐치킨버거 출시를 기념해 5일 하루 동안 단품 가격으로 세트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무료 세트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내점 또는 방문 포장 고객은 갈릭바베큐치킨버거 단품 구매 시 무료로 케이준양념감자와 콜라가 포함된 세트 메뉴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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