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6일부터 9월10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 상품권 판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추석 선물 세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추석 선물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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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은 이달 16일부터 9월10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와 상품권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상품권으로는 페어몬트 호텔의 객실과 식음료 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만원 금액권과 호텔의 대표 메뉴를 선물할 수 있게 더 아트리움 라운지 하이티 2인 세트 이용권,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스펙트럼 뷔페 식사권, 모던 유러피안 레스토랑 마리포사 식사권 등을 준비했다.

우리술 품평회 수상 경력이 있는 김포 예주와 프리미어 안주류 등으로 구성된 한국 전통주 세트, 허니 글레이즈된 견과류와 제주에서 양조한 페어몬트 허니문 맥주로 구성된 페어몬트 허니 비어 세트, 피노누아 와인을 포함한 호텔 셰프 엄선 자연산 버섯 세트, 섬진강에서 생산된 국내산 프리미엄 딥오션 캐비아, 화이트와인을 포함한 프리미엄 간장 게장 세트, 호주산 블랙 트러플과 이탈리아 바롤로 와인을 포함한 양념 갈비 세트가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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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의 추석 선물 세트는 8월16일부터 호텔 1층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문의 및 예약 가능하다. 더 아트리움 라운지의 운영시간은 오전 6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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