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시는 2~3급인 자치구 부구청장 인사를 8월5일 단행할 예정이다.
오세훈 시장이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세계도시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29일 출발, 8월4일 귀국함에 따라 8월8일자 부구청장 인사를 8월5일 단행한다.
이에 따라 이날 서울시 국장급의 자치구 부구청장 전보와 자치구간 부구청장 전보 등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종로구 M, 중구 K, 광진구 B, 도봉구 C, 강서구 P, 양천구 K, 구로구 B, 동작구 C , 영등포구 L, 서초구 B, 관악구 L 국장 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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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시는 본청 3급 이상 인사는 8월12일 단행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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