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촌설렁탕 “초·중복 ‘누룽지반계탕’ 매출 작년比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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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한촌설렁탕은 누룽지반계탕이 올해 초복과 중복에 가장 많이 판매된 보양식 메뉴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한촌설렁탕이 초복과 중복 당일 실적을 분석한 결과 대표 보양식 메뉴 가운데 누룽지반계탕이 지난해 복날보다 약 160%이상 증가해 가장 높은 매출 증가율을 보였다.

누룽지반계탕은 한촌만의 육수에 야들야들 고아낸 국내산 닭과 찹쌀, 누룽지를 넣어 고소한 맛이 특징인 메뉴다. 닭 반마리가 들어가 부담스럽지 않은 양과 가격대로 여성 및 젊은 고객들에게 반응이 좋아 이번 복날 시즌 대표 보양식으로 성장한 것으로 한촌설렁탕은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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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반계탕 외 도가니탕과 꼬리곰탕도 전년대비 모두 40% 이상 증가해 복날 특수를 누렸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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