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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비앤티, 전 회장 등 4명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소장 접수

최종수정 2022.07.01 17:31 기사입력 2022.07.01 17:31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연이비앤티 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혐의로 전 회장, 전 대표이사, 전 부사장, 전 사외이사 등 4명에 대해 서울남부지검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횡령 등 발생금액은 13억680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5.7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고소장 접수 후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관련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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