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572가구 7월 분양 예정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DL이앤씨는 오는 7월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 일원에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572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59㎡ 137가구 ▲74㎡ 213가구 ▲84㎡ 172가구 ▲102㎡ 50가구로 이뤄진다. 단지 펫네임인 프리모원(Primo One)는 ‘첫번째의’, ‘최고의’를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원주에서 최고의 삶을 선사하는 독보적인 아파트로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은 원주 대표 주거지인 무실동과 반곡동을 가까이 두고 있어 핵심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롯데시네마(남원주), 원주종합운동장, 원주한지테마파크, 원주국민체육센터, 강원도 원주의료원 등의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 반경 1km(약 도보 10분대 거리) 이내에 서원주초(병설유치원 포함)와 남원주중, 단구중 등이 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KTX 원주역 중앙선을 통해 원주~청량리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남원주IC가 인접해 중앙고속도로 및 영동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하며, 이를 통해 강원도 전역을 비롯한 타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교통호재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여주-서원주 구간을 잇는 ‘여주~원주 복선철도’가 하반기 착공될 예정이다. 여주~원주 복선철도는 2027년 개통될 예정이다. 향후 이 노선을 이용하면 기존 경강선(성남~여주복선전철)과 연결돼 판교신도시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또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중인 ‘수서~광주철도’와도 합류돼 서울 수서역까지도 4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은 먼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이고, 지역 및 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의 수요자라면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여기에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또 재당첨 제한규정도 적용받지 않는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에는 e편한세상만의 기술과 상품, 디자인, 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새로운 주거 플랫폼 ‘C2 하우스’가 원주 최초로 적용된다. 특히 수납을 극대화한 대형 현관팬트리와 세탁과 건조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세탁존 등 합리적인 주거 동선을 마련했다. 평균 키가 커진 현대인의 신체조건과 가사를 분담하는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주방 싱크대 높이(86cm→89cm)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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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의 주택전시관은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 일원에 7월 중 문을 열 계획이다. 입주는 2024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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