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임직원들이 밀양시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을 나르고 있다.

GS리테일 임직원들이 밀양시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을 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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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리테일은 밀양시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을 대피소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긴급 구호물품은 컵라면, 음료수, 생수, 빵 등 총 150인분이며 피해 지역에서 긴급하게 요청한 먹거리 중심으로 마련됐다.

GS리테일은 산불로 인한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고자 김해센터를 통해 이번 긴급 구호 물품 전달에 나섰으며, 경남·경북 일대를 담당하는 편의점 GS25 임직원들도 자발적으로 현장에 나와 대피소 구호 물품 이동 및 정리 활동 등을 지원했다.


GS리테일은 이번 긴급 구호 물품 전달에 이어 다양한 지원 활동에 앞장설 계획이며 피해 현장 복구와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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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갑작스런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신속하게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긴급 재난 발생 시 가장 앞장 서 지원 활동을 펼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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