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2022년도 실기주과실 찾아주기’ 캠페인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투자자의 재산권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관계기관 공동으로 진행하는 ‘전 금융권 숨은 금융재산 찾아주기 캠페인’과 더불어 ‘2022년도 실기주과실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3월말 현재 한국예탁결제원에서 보관 중인 잠자는(휴면) 증권투자재산은 실기주과실 주식이 약 167만 주, 대금이 약 397억원이다.
한국예탁결제원은 금융위원회 및 관계기관 공동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잠자는(휴면) 증권투자재산을 찾아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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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4년간(’18년∼’21년) 실기주 과실주식 161만주, 과실대금139억8000만원(연평균 과실주식 40만주, 과실대금 35억원)을 찾아주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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