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비용 없이 '일리 커피머신' 제공
2개월마다 커피 캡슐 21개 배송

LG유플러스, 요금제 혜택으로 '일리 커피 구독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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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LG유플러스는 휴대전화 요금제의 혜택으로 커피머신과 커피 캡슐 정기 배송 등 커피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리 커피 구독팩'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일리 커피는 국내에서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 '일리 카페'와 가정용 커피머신, 커피 원두와 캡슐 유통 등으로 알려진 이탈리아 커피 브랜드다.

LG유플러스의 일리 커피 구독팩은 ▲ 5G 프리미어 플러스(월 10만5천원) ▲ 5G 프리미어 슈퍼(월 11만5000원) ▲ 5G 시그니처(월 13만원) ▲ LTE 프리미어 플러스(월 10만5000원) 등 요금제에 가입한 후 고객센터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오는 28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고객은 '일리 캡슐 커피머신 Y3.3'을 받으며, 2개월마다 커피 캡슐 1팩(21개입)이 정기 배송된다.

커피머신을 할부로 구매하고 매월 할부금이 면제되는 방식이므로 구독팩을 24개월 동안 유지하면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커피머신을 소유할 수 있다. 도중에 요금제를 변경하거나 정지, 해지 시 일리 커피머신의 잔여 할부금 등이 청구된다.


고객이 가까운 LG유플러스 매장에서 일리 커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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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일리 커피의 한국 유통사인 큐로홀딩스와 손잡고 전국 800개 매장에서 고객이 일리 커피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하기로 했다. 체험존을 방문한 고객은 커피머신과 원두를 직접 살피고, 커피를 내려 마실 수도 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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