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푸디스, 제과제빵 전용 향료 키트 출시…“명장의 향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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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MG푸디스는 제과제빵 전용 향료 키트인 ‘마스터 플래이버 20’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마스터 플래이버 20은 2022년 제빵 판매 소비자 선호 순위 Top(탑) 20을 선정해 신제품 개발 및 기존 제품의 풍미 향상을 위해 출시된 제과제빵 전용 향료 키트로, 대기업이나 대형프랜차이즈 제품의 풍미를 그대로 재현하고자 하는 개인사업자·중소기업에 중점을 둔다.

제과제빵 전용 향료인 만큼 고열에서도 고유의 향이 소실되지 않고 풍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며, 제품 개발 후 시험생산 과정에도 문제가 없도록 대용량(800g)으로 추가 제품을 준비해 상용화를 가능하게 해준다.


구운마늘향, 티라미슈향, 구운감자향, 커스터드향, 달고나향, 군고구마향, 쿠키향, 헤이즐넛향, 밀크향, 크림향, 치즈향, 모카향, 초콜릿향, 버터향, 호두향, 바닐라향, 유자향, 바나나향, 딸기향, 녹차향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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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몰이나 MG푸디스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소비자가격은 24만원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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