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천구 '1533-0407' 통합 콜센터 운영 코로나19 대응 일원화
[서울시 자치구 포토 뉴스]양천구 코로나19 통합콜센터 1533-0407 운영...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전쟁 반대’ 캠페인 참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코로나19 통합 콜센터 '1533-0407'를 운영하고 있다.
통합 콜센터는 기존의 보건소, 예방접종, 재택치료 등 분산된 콜센터를 통합한 것으로, 코로나19의 상담 창구를 일원화해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응대를 위해 지난 4일 신설됐다.
전문상담사 13명이 코로나19와 관련된 여러 정보를 상세히 안내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는 120 다산콜 착신을 통해 24시간 민원을 처리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지난 2일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과 유성훈 금천구청장의 지명으로 ‘전쟁 반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회원도시들이 최근 일어난 우크라이나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전쟁 반대를 표명하는 SNS 릴레이 챌린지다.
채 구청장은 “모두의 불행을 초래하는 전쟁은 결코 문제 해결의 답이 될 수 없다”며 “우크라이나 사태가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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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구청장은 다음 주자로 김상돈 의왕시장, 박윤국 포천시장을 지목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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