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에서 판매하는 골프라운딩 친구 나이스바.

롯데마트에서 판매하는 골프라운딩 친구 나이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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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마트는 ‘골프라운딩 친구 나이스바’가 출시 일주일 만에 500개가 판매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골프 라운딩을 하면서 즐길 수 있는 한입 사이즈의 영양 간식이다. 견과와 땅콩으로 구성된 ‘오리지널’, 오리지널에 초코를 더한 ‘초코’ 총 두 가지 맛으로 출시했다. 1봉이 미니바 18개입으로 구성돼, 라운딩하며 18개홀마다 하나씩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롯데마트는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전 점에서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골프라운딩 친구 나이스바를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 2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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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젊은 층의 골퍼 중심으로 변화하는 골프장 먹거리 트렌드에 맞춰 재미 요소를 더한 골프장 영양 간식을 기획해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먹거리 트렌드를 파악해 이색적인 먹거리를 개발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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