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혁신 플랫폼 '크리에디션' 첫 제품

"우주의 짜릿함 담았다" 코카콜라, 한정판 '제로 스타더스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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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코카콜라가 글로벌 혁신 플랫폼인 '코카콜라 크리에디션'을 공개하고, 첫 번째 프로젝트 제품인 '코카콜라 제로 스타더스트'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코카콜라 크리에디션은 콜라에 문화 트렌드를 접목하고 각종 협업을 통해 한정판 제품과 특별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는 코카콜라 본사의 산하 집단이다.

코카콜라 크리에디션의 첫 제품인 '코카콜라 제로 스타더스트'는 '코카콜라가 우주 어딘가에도 있을 것'이란 상상을 토대로 만든 한정판 제품이다. 우주 공간 속 은하계와 별, 행성 등을 모티브로 보라·핑크·검정 등을 머금은 오묘한 색상을 그라데이션 기법으로 맛과 포장 디자인을 구성했다.


코카콜라 제로 스타더스트는 355㎖ 캔으로만 한정 출시되며, 이날부터 코카콜라 자체 애플리케이션인 '코크플레이'에서 주문할 수 있다. 다음 달 1일부터는 LG생활건강의 자회사인 코카콜라음료를 통해 편의점과 온라인 채널에서도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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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나 블라드 코카콜라 글로벌 전략 디렉터는 “코카콜라는 1985년 미국 항공우주국(NASA)와 제휴해 최초로 우주로 간 탄산음료”라며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우주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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