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에스엠, 수익화의 해 "엔터 최선호주"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키움증권은 25일 에스엠 에스엠 close 증권정보 041510 KOSDAQ 현재가 85,1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2.74% 거래량 100,246 전일가 87,5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카리나 믿고 투자했는데 무슨 일이죠?"…에스엠 목표주가 줄하향[주末머니] “EXO·NCT 앨범 판매 증가했지만…에스엠, 목표주가 하향”[클릭e종목] [클릭 e종목]"에스엠, NCT Wish·라이즈 등으로 성장여력 남았다"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산업 최선호주로도 제시했다. 올해 본격적인 수익성장을 일궈낼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에스엠 에스엠 close 증권정보 041510 KOSDAQ 현재가 85,1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2.74% 거래량 100,246 전일가 87,5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카리나 믿고 투자했는데 무슨 일이죠?"…에스엠 목표주가 줄하향[주末머니] “EXO·NCT 앨범 판매 증가했지만…에스엠, 목표주가 하향”[클릭e종목] [클릭 e종목]"에스엠, NCT Wish·라이즈 등으로 성장여력 남았다" 은 4분기 매출액 2065억원(yoy +12.1%), 영업이익 115억원(yoy +754.9%, OPM 5.6%)을 거둬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별도의 음반 및 음원 강세, 광고 성수기 및 드라마 사업영역의 개선이 발생했으나, 관계기업으로 재분류된 디어유의 실적 미반영과 NCT 127 콘서트 실적 지연인식, 상여금 등 일회성 비용 반영 등은 부정적 요소로 반영됐다.

키움증권은 글로벌 아티스트로 등극한 NCT 127 및 NCT 드림의 팬덤 효과가 두드러지며 에스엠 에스엠 close 증권정보 041510 KOSDAQ 현재가 85,1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2.74% 거래량 100,246 전일가 87,5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카리나 믿고 투자했는데 무슨 일이죠?"…에스엠 목표주가 줄하향[주末머니] “EXO·NCT 앨범 판매 증가했지만…에스엠, 목표주가 하향”[클릭e종목] [클릭 e종목]"에스엠, NCT Wish·라이즈 등으로 성장여력 남았다"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압도적 수준의 음반 판매량을 보인 NCT 및 NCT 127, NCT 드림은 콘서트로 활동을 확장해 본격적인 수익화의 길을 걸을 것으로 판단했다. 레드벨벳의 단독 콘서트가 3월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펼쳐지고, 2분기에는 NCT 127의 일본 오프라인 콘서트가 계획되어 있어 엔터테인먼트의 핵심 수익 요소인 콘서트와 MD의 화려한 부활이 전망된다.


또한 2022년에는 텐트폴 드라마 2편을 준비하고 있는 키이스트, 리오프닝에따른 광고와 여행사업 회복이 발생할 SM C&C의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콘서트 재개는 드림메이커와 채널사업 조정을 거친 일본실적의 개선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이와 같은 자회사 개선은 디어유 연결실적 제외, 영향을 충분히 상쇄시킬 것으로 보인다.

AD

최근 바이낸스, 더샌드박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메타버스 및 NFT 관련 사업도 차분히 준비되며 확장에 따른 레버리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남길 키움증권 연구원은 " 에스엠 에스엠 close 증권정보 041510 KOSDAQ 현재가 85,1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2.74% 거래량 100,246 전일가 87,5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카리나 믿고 투자했는데 무슨 일이죠?"…에스엠 목표주가 줄하향[주末머니] “EXO·NCT 앨범 판매 증가했지만…에스엠, 목표주가 하향”[클릭e종목] [클릭 e종목]"에스엠, NCT Wish·라이즈 등으로 성장여력 남았다" 의 2022년 매출액 9343억원(yoy+33.2%), 영업이익 1186억원(yoy +73.2%)을 전망한다"면서 "엔터 최선호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