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순천지역위, 순천시의원 예비후보 합동 출마 기자회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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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진보당 순천시위원회(위원장 유영갑)는 “체제전환, 진보집권의 시작, 6명의 후보가 순천에서 열어가겠다”면서 “오는 6월 순천정치가 뒤집어져야 대한민국 정치가 바뀐다”는 목소리를 내면서 순천시 시의원 후보 6명의 합동 기자회견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진보정치의 부활을 꿈꾸는 이들 6명의 후보는 김준희 (도사, 상사, 남제), 김재진(덕연,조곡), 최미희, 이연숙(왕조1동, 서면), 유영갑(황전,월등,주암,승주), 문영미(비례) 이다.

도사,상사,남제동에서 출마하는 김준희 예비후보는 “처음에는 학생운동을 하면 학교와 나라가 바뀔줄 알았다, 청년운동을 하면 청년들의 삶이 나아질거라 믿었다, 통일운동을 하면 남과 북이 평화롭게 하나가 될 줄 알았으나 정치권력을 갖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직접 정치에 뛰어 들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순천매산고등학교와 순천제일대, 순천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를 수료하고 순천평화나비 사무총장, 태백산맥 문학기행 단장을 맡고 있다.

덕연,조곡동에서 진보당 후보로 나서는 김재연 예비후보는“2번의 수배와 3번의 구속에도 노동자가 존중 받는 사회, 평등한 사회, 자주적인 나라, 통일된 한반도를 위해 한길을 걸어왔음을 자부하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이수중, 순천공고, 순천대학을 졸업했으며 민주노총 전남지역 조직국장을 맡고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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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조1동, 서면 시의원 후보로 출마하는 최미희 예비후보는 순천조례금호타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순천교육 참여위원회 운영소위원장 등 사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진정한 주민의 대변자로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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