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진료 플랫폼 닥터나우, 애플 앱스토어 '오늘의 앱' 선정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원격의료 플랫폼 닥터나우는 애플 앱스토어의 '오늘의 앱'에 닥터나우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애플 앱스토어 ‘오늘의 앱’은 사용자 만족도, 서비스 완성도, 차별화 포인트 3개의 분야를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애플이 직접 선정한다.
닥터나우는 국내 최초로 비대면 진료와 처방약 배송 서비스를 선보이며 자가격리, 재택치료, 잦은 병원 방문이 버거운 만성·경증 환자 등에게 효율적이고 편리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온 국내 원격의료 서비스 분야의 선두주자다.
2020년 12월 서비스 시작 이후 약 1년 만에 누적 앱 방문자 수 120만명, 누적 다운로드 수 85만 건 이상을 달성했으며 400여 개 이상의 의료기관과의 제휴를 맺는 등 ‘국내 1위’ 원격의료 플랫폼으로 발돋움했다.
앱스토어는 진료와 처방, 처방약 수령까지 비대면으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점을 닥터나우의 매력 포인트로 소개했다. 앱 이용자는 진료과목과 원하는 의사를 선택한 뒤 증상을 기입하면 전화 및 화상으로 진료가 가능하고, 진료 후에는 담당 의사 소견에 따라 처방전을 받을 수 있다. 처방약은 선택에 따라 배달 또는 택배로 받거나 근처 약국에 방문해 직접 수령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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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호 닥터나우 대표는 “이번 ‘오늘의 앱’ 선정은 많은 분들이 비대면 진료 이용에 만족하면서 현재 가장 필요한 서비스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플랫폼의 가치를 선보이며 서비스 고도화와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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