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고용노동부와 경찰 관계자들이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와 관련해 서울 용산구 HDC현대산업개발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이날 현장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19일 고용노동부와 경찰 관계자들이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와 관련해 서울 용산구 HDC현대산업개발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이날 현장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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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정몽규 회장이 지분 100%를 보유한 엠엔큐투자파트너스가 지난달 27일부터 3일까지 3거래일간 HDC HDC close 증권정보 012630 KOSPI 현재가 28,1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109,207 전일가 28,1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아이파크몰, 취약계층 아동과 그룹사 임직원 문화체험 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숲서 '숨 쉬는 땅' 선봬…국제정원박람회 참여 IPARK현대산업개발, '2026 기술제안공모전' 개최…중소기업 판로 개척 지원 보통주 30만5146주를 장내 매수했다.


엠엔큐투자파트너스는 지난달 11일 광주 화정아이파크 외벽 붕괴 사고가 난 직후인 같은 달 13~17일 HDC 보통주 32만9008주를 장내 매수한 것을 시작으로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해서 HDC주식을 취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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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는 "앞으로도 회사의 신뢰 회복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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