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바일렌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세트.

오로바일렌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세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집밥이 일상화되고 고급 식재료에 대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고급 식재료 설 선물세트 판매 확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3종이었던 프리미엄 오일 세트를 올해 9종으로 확대했다. 특히 스페인 왕실에서 주 요리재료로 선택하고, 전세계적으로고급 조미료로 각광받는 ‘오로바일렌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세트’를 판매하며, 행사카드 사용 시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열 발생을 최소화 하는 냉압착 공법으로 추출해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한 ‘그로브 아보카도 오일 세트’도 할인 판매한다.

최근 프리미엄 오일은 높은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샐러드와 파스타, 스테이크에 주로 쓰이는 올리브유 매출은 27.6% 증가했고, 아보카도 오일 매출은 17.8% 늘었다.


프리미엄 식재료 세트도 출시했다. 가족이 모여 갑각류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랍스터 세트는 행사카드로 결제 시 20% 할인 판매한다. 스페인 이베리코 품종 중 가장 높은 등급인 이베리코 베요타 돼지고기 세트는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AD

이마트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집밥족이 늘고 건강한 식생활 트렌드가 확산돼 프리미엄 식재료를 찾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되는 식재료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