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쁨주의쁨의원 신논현 본점 내 마련된 LG 프라엘 체험존(사진제공=LG전자)

예쁨주의쁨의원 신논현 본점 내 마련된 LG 프라엘 체험존(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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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LG전자가 국내 최대 규모의 미용 의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예쁨주의쁨의원과 제휴를 맺고 예쁨주의쁨의원 서울 신논현 본점 내 'LG 프라엘 체험존'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LG 프라엘이 병원과 협업한 첫 사례로 체험존에서는 초음파 클렌저인 'LG 프라엘 워시팝'과 클렌징에 화장품 흡수 촉진 기능을 더한 'LG 프라엘 에센셜 부스터'를 사용해볼 수 있다. 워시팝은 병원을 찾은 고객들이 시술 전 자가 세안 시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세안존에도 비치됐다.

LG 프라엘 워시팝은 특허받은 초음파 진동과 브러시의 복합 세정으로 피부 자극을 줄이면서도 세정력을 높인 제품이다. LG 프라엘 에센셜 부스터는 워시팝의 클렌징 기술에 화장품 흡수 촉진 기능을 더해 피부 속 건조를 해결해 주는 수분집중케어 뷰티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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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김선형 HE마케팅 담당은 "건강한 아름다움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면서 홈뷰티기기를 찾는 고객들도 늘어나고 있다"면서 "이번 LG 프라엘 체험존은 홈뷰티기기를 통한 지속적인 피부 관리를 고려하시는 분들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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