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유럽 소재 선사와 컨테이너선 6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1조2976억원으로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33.1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4년 12월 1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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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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