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정시]덕성여대 '변동형 수능 전형' 영역별 반영비율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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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는 2022학년도 정시모집부터 '변동형 수능 전형'을 도입한다. 지원자의 강점과 관심의 다양성에 맞춰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을 다르게 적용하는 전형으로 우수 영역은 최대치, 취약한 영역은 최소화할 수 있다.


덕성여대는 가군에서 수능100%전형으로 150명, 체육전형으로 25명을 뽑고 나군 수능100%전형으로 232명, 미술실기전형 44명을 선발한다. 수능100%전형은 글로벌융합대학, 과학기술대학(체육전형 제외), 약학대학에서 시행된다. 체육전형은 수능 40%·학생부 30%·실기 30%를 반영하며 아트&디자인대학은 수능 30%·실기 70%를 반영한다.

이은옥 덕성여대 입학처장

이은옥 덕성여대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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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시부터 수능 반영 영역·비율이 달라지고 '변동형 수능' 전형으로 운영한다. 글로벌융합대학과 과학기술대학(체육전형 제외)은 국·영·수 중 백분위 성적이 우수한 영역 순으로 30%, 30%, 15%를 반영하고 탐구(상위 1과목) 25%를 반영한다.


과학기술대학(체육전형 제외)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 중 하나를 택하면 취득점수의 5%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약학대학은 국 20%, 영 25%, 수 30%, 탐구(과학 2과목 평균) 25%를 반영하되 미적분이나 기하 중 한 과목에 응시해야 한다. 체육전형과 아트&디자인대학은 국·영·수·탐구(상위 1과목)중 가장 성적이 높은 영역 2개를 택해 50%씩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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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모집 원서는 30일부터 내달 3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합격자 발표는 내년 2월8일이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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