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원 등 대설주의보 해제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기상청은 18일 오후 5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발령했던 대설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수원을 비롯해 경기 15곳에 발령했던 대설주의보도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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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지역은 수원·고양·용인·성남·부천·안양·파주·의정부·광명·군포·양주·의왕·포천·동두천·과천이다. 남양주·광주·하남·구리·양평·여주·가평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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