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천보, 전해질·첨가제 수요 증가 수혜 기대"
키움증권 보고서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키움증권 16일 천보 천보 close 증권정보 278280 KOSDAQ 현재가 55,0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90% 거래량 97,697 전일가 55,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4년만에 1000 돌파 코스닥…"과거와는 달라"(종합) 수주 기대감이 기업가치 끌어올린다…조선업 ‘두 마리 토끼’ 잡나 코스피 연말 목표 4100P 상향…실적·정책·유동성 삼박자에 상승 탄력 에 대해 전방시장 확대에 따라 전해질과 첨가제의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천보 천보 close 증권정보 278280 KOSDAQ 현재가 55,0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90% 거래량 97,697 전일가 55,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4년만에 1000 돌파 코스닥…"과거와는 달라"(종합) 수주 기대감이 기업가치 끌어올린다…조선업 ‘두 마리 토끼’ 잡나 코스피 연말 목표 4100P 상향…실적·정책·유동성 삼박자에 상승 탄력 의 3분기 매출액은 738억원, 영업이익 119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93%, 68% 성장세를 지속했다. 다만 이차전지 부문의 수익성은 범용 전해질(LiPF6)을 포함한 원재료비 상승과 신규 전해질(LiPO2F2) 공장 가동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전 분기 대비 소폭 하락했다. 올해 4분기는 1~2달의 래깅 효과로 인한 판매가격 인상과 P 전해질 관련 매출 증가로 이익률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일부 원재료 가격의 상승 폭이 둔화됨에 따라 원가 부담도 올해 3분기 대비 완화될 것으로 분석된다.
회사는 최근 실적 발표를 통해 전해질 중심의 증설에서 VC와 FEC 등 첨가제 증설을 추가했다. 최근 중각의 전력난으로 안정적인 가격과 물량 공급의 필요성이 커져 고객사들의 요청에 의해 기존 증설 계획을 변경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회사는 바인딩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하는 동시에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하며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계획”이라며 “전해질의 경우 기존대로 자회사 천보 천보 close 증권정보 278280 KOSDAQ 현재가 55,0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90% 거래량 97,697 전일가 55,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4년만에 1000 돌파 코스닥…"과거와는 달라"(종합) 수주 기대감이 기업가치 끌어올린다…조선업 ‘두 마리 토끼’ 잡나 코스피 연말 목표 4100P 상향…실적·정책·유동성 삼박자에 상승 탄력 BLS를 통해 연간 2만톤 투자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특수 전해질과 첨가제의 수요 증가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추가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최근 중국을 중심으로 한 LFP 배터리 채택률이 증가하고 있어 VC와 FEC 첨가제와 F 전해질의 사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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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연구원은 “NCM은 하이니켈을 통해 성능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지만 LFP의 경우 배터리 용량과 안전성 향상을 위해 특수 전해질과 첨가제의 사용이 중요하기 때문”이라며 “첨가제는 오는 2025년까지 증설을 완료할 경우 판매가격을 현재 1Kg당 5만원에서 3만원으로 줄일 수 있어 규모의 경제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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