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승진 예정자 1984년8월10일 영등포구에서 9급으로 임용, 37년 넘게 성실하게 근무 5급(사무관) 승진 이후 환경과장, 홍보전산과장, 신길제6동장 거쳐 지난해 1월1일자로 청소과장을 맡아 만 2년 동안 역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13일 오후 유광순 청소과장(57)을 2022년1월1일자 4급(서기관) 승진 예정자로 확정 발표했다.
유 승진 예정자는 1984년8월10일 영등포구에서 9급으로 임용, 37년 넘게 성실하게 근무해왔다. 유 예정자는 5급(사무관) 승진 이후 환경과장, 홍보전산과장, 신길제6동장을 거쳐 지난해 1월1일자로 청소과장을 맡아 만 2년 동안 역임했다.
특히 여성 과장이 청소과장을 맡기는 사실상 어려운 분야인데도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매진하는 뚝심을 보여 이번 4급 승진 영광을 안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 승진 예정자 바로 아래 여동생인 유옥순 홍보미디어과장(55)이 근무하고 있어 화제다.
관악구는 기획예산과 박상태 팀장 등 3명을 5급 승진 예정자로 발표했다.
◆영등포구 <4급 승진 예정자>▲청소과 유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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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5급 승진 예정자>▲기획예산과 박상태 ▲재산취득세과 신우섭 ▲자치행정과 이지선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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