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상수리나무 아래’의 귀환… 다음달 1일 연재 재개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대표 배기식)는 다음달 1일 김수지 작가의 인기 웹소설 ‘상수리나무 아래’의 연재를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상수리나무 아래’는 자신을 쓸모 없다고 여기던 공작 영애(딸) ‘맥시밀리언’과 천민 출신 전장의 영웅 ‘리프탄’과의 애정사를 담았다. 2017년 연재를 시작한 로맨스 판타지 작품인 ‘상수리나무 아래’는 지난해 2월 휴재에 돌입한 이후 약 1년 10개월만에 연재를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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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나무 아래’는 지난해 8월 동명의 웹툰을 선보이며 작품에 대한 관심과 인기를 꾸준히 이어왔다. 차은우가 참여한 ‘상수리나무 아래’ OST는 오는 30일 발매를 앞두고 있다. 리디 관계자는 “오랜 시간 ‘상수리나무 아래’ 연재 재개를 손꼽아 기다려준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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