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건설기술교육원, 22일 개강…건설기술인 교육·훈련 대행
[아시아경제(남양주)=이영규 기자] 경복대학교 건설기술교육원이 22일 남양주캠퍼스 충효관에서 '2021년 건설기술인 집체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경복대 건설기술교육원은 지난 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설기술인 교육ㆍ훈련 대행기관으로 선정됐다.
경복대는 대학의 앞선 교육시설과 4차 산업을 반영하는 스마트 교육과정을 강점으로 신규 종합교육기관으로 전국 대학교 중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김경복 경복대 총장 직무대행은 "우리 기술원은 스마트건설 교육으로 실무역량과 글로벌 건설시장을 주도하는 건설기술인 육성을 교육 비전으로 설정하고, 건설직무 분야별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양성, 건설산업 기술변화를 선도하는 인재양성, 글로벌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을 목표로 미래지향적 스마트건설 실무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올해 건설기술인 기본교육과정은 11월22일~26일까지, 건설정책역량강화교육(건설드론)은 11월29일~12월 3일, 12월13일~17일까지 2회에 걸쳐 진행된다.
품질관리기술인교육은 12월6일~10일까지다.
교육 참여 신청자격은 건설기술 업무를 처음으로 수행하는 기술인이나 건설기술 업무에 종사하면서 계속교육이나 승급교육을 필요로 하는 기술인이다. 교육비는 1인당 28만원이며, 경복대학교 건설기술교육원 지정계좌로 이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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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신청은 경복대 건설기술교육원 홈페이지에서 교육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이나 팩스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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