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 저소득 가정 여아 지원을 위한 300만 원 상당의 위생용품 및 생필품 KIT 전달

영광군청, 취약계층 여아 30명 대상으로 KIT 전달 예정

굿네이버스-영광군청 ‘반짝반짝 선물상자’전달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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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지부장 유기용)는 영광군청(군수 김준성)에 저소득 가정 여아 지원을 위한 위생용품 및 생필품 KIT ‘반짝반짝 선물상자’ 30개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반짝반짝 선물상자는 굿네이버스 국내 저소득 가정 여아지원 사업 ‘반짝반짝’의 일환으로 마련돼 생리대, 온찜질 팩, 머리끈, 파우치 등 성장기 청소년 여아에게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굿네이버스 국내 저소득 가정 여아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반짝반짝 선물상자’는 경제적 어려움을 가진 여아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하는 사업이다.


유기용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장은 “영광군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필요한 여아용품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영광군청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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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는 “지역사회 내 꼭 도움이 필요한 여아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성장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자 아동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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