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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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흉기를 든 50대 남성이 출동한 경찰차에 뛰어들어 자해소동을 벌였다. 경찰은 남성을 제압한 뒤 경찰서 대신 병원으로 이송했다.


24일 부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23일 오전 9시께 A씨는 흉기를 들고 남구 용당동 거리에서 돌아다니다 시민의 신고를 받았다.

경찰은 112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해 A씨를 발견한 뒤 흉기를 내려놓으라고 설득했다.


경찰을 본 A씨는 갑자기 경찰차 뒷자리에 올라타 들고 있던 흉기로 자해를 했다.

경찰이 A씨를 곧바로 제압해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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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씨를 응급 입원 조치했고, 회복하는 대로 조사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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