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대학원 평생교육학과 박사논문 연구계획 및 결과 발표회 모습. 사진=광주대학교 제공

광주대 대학원 평생교육학과 박사논문 연구계획 및 결과 발표회 모습. 사진=광주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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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대학원 평생교육학과는 최근 재학생과 교수, 졸업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사논문 연구계획 및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서 선보인 논문 주제는 현장과 평생교육 연구의 최신 추세를 반영한 ▲마을 마을공동체 참여 지속 영향 연구 ▲일터 무형식학습 연구 ▲중장년층 재능기부 지속성 영향 연구 등 계획(3명)·결과(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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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대학원 평생교육학과는 지난 2008년 호남 지역대학에서 유일하게 평생교육 단일 전공으로 개설됐으며 평생교육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지역 청소년단체와 협동조합, 평생교육기관 운영자, 교육공무원 등 20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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