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4D리플레이 드라마 나온다
카카오TV '미스터LEE' "주요 장면 360도로 돌려보며 단서 수집"
4차원 특수영상제작 기업 포디리플레이는 국내 최초로 4D리플레이 기술이 적용된 드라마를 보인다고 15일 전했다. 박건일, 신보라, 임현주 등이 출연하는 '미스터LEE'다. 강력계 형사가 사망 사건을 해결하는 미스터리 로맨스 장르로, 오는 29일부터 5회에 걸쳐 카카오TV에서 방영된다. 주요 장면은 4D리플레이 영상 기술로 촬영됐다. 360도 앵글로 회전해 다시 보여주는 기술이다. 그동안 스포츠 하이라이트 영상에 자주 적용됐다. 관계자는 "시청자가 직접 주요 장면을 360도로 돌려보며 사건 현장의 단서를 수집하고 범인을 추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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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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