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오블랑 바디케어 신제품 출시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J온스타일의 클린뷰티 브랜드 오블랑이 오는 16일 바디케어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리퀴드 바디 솝과 바디 스크럽 등 바디케어 2종이다. 방송 중 주문 시 리퀴드 바디 솝 미니를 무료로 증정하며, 구매 후 상품평을 작성하면 바디 워시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바디 브러쉬를 준다.
리퀴드 바디 솝은 프랑스 정부로부터 살아있는 문화유산 기업(EPV) 인증을 받은 명품 비누 제조사 프로방디에서 제작됐다. 99% 자연 유래 성분을 사용했으며 비건 인증보다 까다로운 식약처의 유기농 인증을 받아 3세 이상 영유아도 사용 가능해 온 가족이 쓸 수 있다.
바디 스크럽은 스크럽 상품에 흔히 사용되는 플라스틱 비드가 아닌 소금, 어성초 가루 등 자연에서 온 각질 제거 소재를 사용한 제품이다. 또한 벌꿀의 희생으로 만들어지는 꿀 대신 멕시코에서 자생하는 아가베에서 추출한 아가베 시럽을 사용했고 프랑스 이브 비건, 한국 비건 인증원 공식 비건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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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관계자는 “오블랑은 지구와 사람에게 모두 이로운 소비를 원하는 요즘 소비자들을 저격한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클린 뷰티 철학과 매력적인 감성을 담은 제품들을 선보여 뷰티 브랜드를 넘어 라이프 케어 힐링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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