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14일부터 압구정본점 2층에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퓨잡'과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페트레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현대백화점이 14일부터 압구정본점 2층에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퓨잡'과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페트레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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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2층에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퓨잡'과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페트레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올해 겨울 시즌 동안 운영되며 각 매장에서는 퓨잡의 몬타나, 페트레이의 주피터, 타칸 등 남·여 프리미엄 패딩 대표 상품을 각각 선보인다.

각 매장에서는 오는 21일까지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퓨잡 매장에서는 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골프우산을 증정하고, 페트레이 매장의 경우 10% 할인 혜택과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패션 마스크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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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로 인해 외출이 늘어나고 있고 올 겨울 평년 대비 기온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아우터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프리미엄 패딩 팝업스토어를 지난해보다 확대해 운영 중"이라며 "브랜드별 10%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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