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명상·자연·스파 웰니스관광지 최대 30% 할인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30일까지 인천 웰니스관광지 입장권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이는 올해 처음 인천시가 선정한 웰니스관광지를 알리고 단계적 일상회복 정책에 맞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인천에서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주요 판매상품은 전등사와 연등국제선원 템플스테이 체험, 동국명상원 명상 및 산들채 식사, 해든뮤지움 입장권, 약석원 좌훈체험, 현대요트 왕산마리나 요트체험, 팔미도등대여행 체험 등이다.
판매는 쿠팡을 통해 진행되는데 쿠팡 와우회원은 30%, 일반회원은 1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앞서 공사는 11일엔 네이버 라이브커머스 '여행대장' 채널을 통해 인천시와 한국관광공사 선정 추천 웰니스관광지인 '더 스파 앳 파라다이스' 스파이용권을 할인 판매했다.
라이브커머스에서는 관광지 현장 생중계로 직접 시설 이곳저곳을 소개하고, 방송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이용권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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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여행 패턴이 개별여행, 가족여행 등 소규모 여행과 힐링을 중시하는 여행으로 변화하면서 자연·명상·뷰티·스파 등 웰니스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가 웰니스 관광 목적지로서 인천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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