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재생추진협의회 회의 [이미지출처=진주시]

산업단지 재생추진협의회 회의 [이미지출처=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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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3일 진주지식산업센터에서 ‘2021년 제1차 진주시 산업단지 재생추진협의회’ 위원 위촉식과 회의를 개최했다.


재생추진협의회는 관계전문가, 유관기관, 상평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공무원 등 24명으로 구성돼 재생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입주기업으로부터 제안, 자문을 듣거나, 중요 사항에 대한 협의와 갈등을 조정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토연구원으로부터 자문을 거친 상평일반산업단지 복합용지 공모(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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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은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산업단지의 역할과 활성화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복합용지 공모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재생추진협의회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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