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 월드와이드가 노랑통닭이 새로 출시한 ‘바삭 누룽지 치킨’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노랑통닭이 새로 출시한 ‘바삭 누룽지 치킨’ 캠페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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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노랑통닭이 새로 출시한 ‘바삭 누룽지 치킨’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헐리우드 신작 영화 ‘이터널스’의 주연배우로 주목 받고 있는 마동석 배우가 느와르풍의 친근한 셰프 캐릭터로 등장해 메뉴를 소개한다. 신 메뉴는 ‘단짠양념’의 조화 속에 현미와 흑임자로 만든 원물 누룽지가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규 캠페인이 선보인 이후 노랑통닭 홈페이지 방문자수는 지난달 동기대비 175% 늘어났고, 주간 매출도 광고 전과 비교해 약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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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 관계자는 “상반기 캠페인에 이어 노랑통닭의 신 메뉴 출시와 함께 선보인 신규 캠페인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며 “앞으로도 함께 할 노랑통닭 캠페인이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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