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18억원 소진시까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은 함양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 행사를 한다고 2일 밝혔다.
함양사랑상품권 할인판매는 개인 월 최대 80만원(지류 50만원·모바일 30만원)까지로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특별할인 판매규모 18억원(지류 14억원·모바일 4억원)이 소진되면 종료할 예정이다.
지류 상품권은 지역 내 23곳 금융기관에서 구입 가능하며, 모바일 상품권은 제로페이 상품권 구매 앱에서 살 수 있다.
함양사랑상품권은 생활밀착형 가맹점인 전통시장, 주유소, 마트, 음식점, 약국 등 다양한 업종이 가맹점으로 등록, 지속해서 가맹점 개수가 증가하고 있어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현재 지류 상품권 가맹점은 1074곳, 모바일 상품권 가맹점은 1445곳이며 권면 금액의 70% 이상 사용 시 잔액 환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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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탁 일자리경제과장은“함양사랑상품권 특별할인(10%)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연말 맞이 특별 할인을 진행하고 있으니 군민과 관계기관, 단체의 많은 이용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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