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한국 서비스 개시일에 '로키' 공개
톰 히들스턴·오언 윌슨 주연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는 오는 12일 한국 서비스에 맞춰 마블 스튜디오 시리즈 '로키'를 공개한다고 1일 전했다. 로키는 '토르: 천둥의 신', '어벤져스: 엔드게임' 등 마블 스튜디오 작품 여섯 편에 출연한 캐릭터다. 이번 작품에선 세상의 시간을 어지럽힌 죄로 시간 변동 관리국 TVA에 체포돼 또 다른 시간 속 로키를 잡으러 다니는 이야기를 다룬다. 톰 히들스턴이 다시 주연을 맡았고, 오언 윌슨이 로키와 함께 사건을 추적하는 모비우스를 연기한다. '로키'는 앞서 다른 국가에서 공개돼 88만 가구가 시청했다. 디즈니+ 측은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 가운데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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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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