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쉐어러블 웨스턴 간편식’ 3종 출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파리바게뜨는 자체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브랜드인 ‘퍼스트 클래스 키친’의 신제품 ‘쉐어러블 웨스턴 간편식’ 3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쉐어러블 웨스턴 간편식 제품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집에서 간편하게 홈파티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메뉴 위주로 구성됐다. 음식과 함께 즐기기 좋은 소스도 함께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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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제품은 ▲육즙 가득한 미트볼과 통통한 알감자, 부드러운 매쉬드포테이토에 여러가지 치즈와 달콤한 소스가 어우러진 ‘미트볼&포테이토 그라탕’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통안심 치킨텐더와 구수한 웨지감자, 허니머스타드 소스를 곁들인 ‘크리스피 치킨&칩스’ ▲이탈리아 맥분 반죽으로 쫄깃함이 살아있는 도우에 진한 풍미의 고르곤졸라 치즈를 듬뿍 올린 고르곤졸라 피자와 달콤한 꿀을 담은 ‘허니고르곤졸라 피자’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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