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혁신센터 '리:본 어게인 통합워크숍' 성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하상용)는 14~15일 양일간 센터에서 ‘우수창업기업 집중지원사업’과 ‘G-IN 스타트업 JUMP’의 수혜기업 19곳을 대상으로 ‘2021 리:본어게인 통합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리:본어게인은 두 개의 끈을 묶는 리본 모양처럼 한가지 과정이 끝나면 새로운 기회가 생긴다는 의미와 어려운 순간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를 가진다.
워크숍에선 창업기업이 직면한 여러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과거의 경험과 앞으로 나아갈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후배 창업자 강연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실패, 성공담,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 등을 공유함으로써 기업가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진행해, 전원 음성인 상태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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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용 센터장은 “지금처럼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나가고자 계획한 이번 통합워크숍이 다양한 정보공유와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광주혁신센터도 창업기업과 상생하며 협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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